태국 방콕의 코로나 19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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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무엇보다 요구되는 것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뜻과 생각을 전했습니다. 대다수 거짓 선지자들에게 현혹된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는 선지자들을 오히려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대로 앗수르와 바벨론에 멸망하게 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견해를 쏟아냅니다. 전문가들, 의료진들, 각 나라의 정치가들, 정부 관계자들, 제약회사들이 정보를 쏟아냅니다. 시시각각으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할 겨를도 없이 온갖 뉴스들이 쏟아집니다. 자유로운 세상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책임지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주관적인 견해들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코로나를 함께 살펴보고 대처해보기를 바랍니다.

제일 먼저 락다운(Lockdown)과 셧다운(Shutdown)에 대한 용어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Cambridge 사전’이 말하는 ‘Lockdown’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험 때문에 어떤 건물이나 지역에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출입하거나 이동할 수 없도록 하는 긴급한 조치: 일정 기간 위험한 질병으로 인해 사람들이 집을 떠나거나 자유롭게 여행 할 수 없게 하는 것” ‘Shutdown’은 “사업, 시스템, 산업 등의 운영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종료하는 것”입니다. 비숫하게 보이나 락다운은 사람들의 이동을 통제하는 것이고, 셧다운은 일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것입니다. 방콕이 ‘락다운 된다, 셧다운 된다’는 소식은 사람들을 두렵고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락다운, 셧다운’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높고, 두터운 장벽, 혹은 군대가 통제하여 나가지도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미 방콕은 ‘락다운 상태, 셧다운 상태’입니다. 이것은 방콕뿐만이 아닙니다. 지금은 모든 나라가 자유롭게 사람들의 이동을 통제하는 ‘락다운 상태’입니다. 또 한국을 포함한 많은 학교를 닫고,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락다운, 셧다운은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입니다. 다만 조금 더 락다운을 강화해서 방콕에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차단한다든지, 생필품 구입을 위한 상점, 병원을 포함한 각종 기관의 문을 닫게 만든다면 모를까…….

두 번째로 태국의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5천 명대(7월 6일) -> 6천 명대 (7일) -> 7천 명대(8일) -> 9천 명대(9일)를 넘어섰습니다. 확산이 줄어들지 않고 1만 명에 육박한 것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입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2만 명을 넘어서 인도처럼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왜 이렇게 확산되었는가 한 가지 데이터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5일까지 태국의 확진자는 평균 10명 이하로 안정적인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방콕인근에 가장 큰 수산시장으로 알려진 ‘사뭇사콘’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합니다. 12월 23일 KBS 뉴스 내용입니다. “그동안 지역감염이 거의 없었던 태국에서 확진자 한명이 나오자 태국 방역당국이 마을 주민 1.200여 명을 검사했더니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548명이나 나왔습니다. 태국 정부가 이 마을을 통째로 봉쇄했습니다.” 태국의 코로나 2차 확산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뭇사콘’ 시장과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다시 시작된 코로나는 주로 시장으로 퍼져나가 많은 감염자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송크란을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번져 나가 3차 확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인도 ‘델타변의종’으로 4차 확산에 접어든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뭇사콘에서 확진자 한명이 나와서 마을 주민들을 검사하기 시작했는데 500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들은 미얀마 노동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수천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국경에는 대부분 철조망이 없습니다. 또 국경 지역에는 주로 산족이라고 부르는 많은 소수민족들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고, 그들 중에는 독립을 부르짖으며 투쟁하는 민족들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태국인들과 인접국가 사람들은 자유롭게 넘나들며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인접국가의 사람들이 태국에서 일하고 싶어 합법적으로, 불법적으로 넘어오기도 합니다. 태국은 소위 힘들고 어려운 공장, 건설 현장, 서비스업에 주변국가의 값싼 노동자들을 필요로 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수십만 명의 노동자들이 허가를 받아 태국의 공장과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거의 매주 불법적으로 일자리를 찾아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이 검거되었다는 뉴스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태국에서 가장 많은 이주 노동자들이 있는 미얀마의 상황을 함께 봐야합니다. 알려진 것처럼 인도와 가깝고 방글라데시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얀마의 현재 상황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그런데 미얀마 정부의 공식발표를 보면 7월 8일 미얀마의 확진자수는 갑자기 4,132명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뉴스를 종합해 보면 미얀마 군부는 국제사회의 백신 지원을 사실상 거부하고 대신 러시아 백신을 도입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군부 타도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코로나 검사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확진자가 파악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7월 9일자 한국일보는 미얀마 군부가 코로나 확산을 감추고 있다며 ‘깔라이시’에서만 파악된 최소 607명의 사망자 수를 16명으로 축소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가 된 사뭇사콘에는 시장에서 일하거나, 근처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일하는 많은 미얀마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근처에서 집단으로 주거를 하는데 한명의 확진자 때문에 그들의 주거지를 검사더니 500명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확진자 대부분이 무증상감염자였습니다. 증상이 없기 때문에 감염된 줄도 모르고 있던 사람들에게 전염된 사람들이 또다시 태국 전역으로 바이러스를 퍼뜨린 것입니다. 미국 CDC의 보고에 따르면 이때만 해도 확진자중 무증상 감염자가 59%라고 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 이지만 지금까지 태국은 공장이나, 시장, 혹은 빈민촌 같은 곳에서 감염자가 나오면 그 지역의 사람들을 검사합니다. 그래서 검사를 하면 무더기로 감염자가 쏟아져 나오고 이로 인해 태국의 확진자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태국정부는 방콕에서 600개가 넘는 이주노동자들의 캠프를 봉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처음에는 군경을 동원해 생필품을 공급하고 이들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산업체의 반발에 따라 조금씩 흐지부지해 지는 느낌입니다. 국민 전체를 검사하지 않고,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감염된 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수를 파악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질병통제센터는 지난해 4월 중순께 우한 주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혈액 검사를 진행한 결과 약 4.43%에서 코로나19 항체가 발견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발병 초기 감염자 수가 약 50만 명에 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건 당국이 발표한 공식 통계보다 10배가량 많은 수치입니다. 또 확진자 2/3가 무증상 감염자였다고 보고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미얀마에서 코로나 상황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과, 그들 중 많은 수가 무증상 감염자일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론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미얀마 노동자 중에 확진된 사람들을 검사해보면 인도 델타변이종이 발견되고 있고, 심지어 12일 태국 뉴스를 보면 이들 중에 심지어 7명에게서 알파, 델타변이종이 한꺼번에 나타났습니다. 현재 태국은 델타 변이종으로 인한 4차 확산이 무섭게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델타 변이종이 감염률도 높고 치사율도 높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태국의 감염자수는 검사를 할수록 계속해서 증가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태국은 인접 국가의 국경을 한국만큼 통제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태국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은 물론이고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같은 국가들의 상황에 연동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난 4월 텅러지역 한 클럽에서 감염자가 나왔고, 일본 대사관 직원들과 연예인들, 정치인, 젊은 상류층들이 확진되었다는 뉴스에 교민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혹시라도 방콕 중심으로 코로나가 확산되는 것이 아닌가 두려워했습니다. 이후 텅러에서 시작된 코로나는 100명이 넘는 확진자와 ‘끌렁떠이 빈민가’의 집단 감염을 가져왔고 태국 전역으로 확산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그 이후 코로나에 방콕의 감염상황은 ‘끌렁떠이 빈민촌’을 제외하고는 방콕중심지역은 현저히 낮습니다. 다만 ‘이주노동자캠프들’와 공장지역, 그리고 현지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 감염자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감염된 소위 부유층들에 대한 추가 뉴스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금도 코로나에 감염된 심각한 환자들이 병실이 없어 죽어간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또 수천 개의 경증환자 병원을 준비했지만 병실이 없어서 지금은 자택에서 격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0바트 복지정책에 따라 태국인은 무료로 병원 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태국에는 많은 병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설병원도 있고, 외국인들이 다니는 국제병원도 있습니다. 300바트 정도의 코로나 보험을 들면 최소 사설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보험에 들지도 못한 서민들에게 코로나는 더 혹독하기만 합니다. 주로 비싼 보험에 가입된 태국의 상류층들과, 여행자보험에 가입한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백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계속해서 코로나는 확산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알파, 베타와 다르게 ‘델타변이종’은 더 위협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와 전쟁에서 우리가 현재 가진 유일한 무기는 백신뿐입니다. 이스라엘이나, 영국, 미국 같이 접종률이 높은 나라들은 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말하고 있지만 한국이나 태국처럼 아직도 백신을 구하지 못하는 나라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전쟁터이기 때문입니다. 다소 친중국 성향을 보이는 태국 군정은 시노백에 이어 시노팜 백신을 수입해서 접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스트라제테카’를 국내에서 생산하여 외국인들을 포함한 7천만 명에게 접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규모가 작아 의심되었던 ‘시암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 생산과 공급에 차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민들과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중국 백신의 수입을 늘렸던 시노백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인도네시아사에서 시노백을 접종했던 의사 20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입니다. 원래부터 태국의 의사들도 시노백에 대한 문제를 제기 하고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을 달라고 요쳥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가 없었던 태국 정부는 아직까지도 WHO에 자료 제출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긴급승인을 받은 시노백의 효력이 좋다면서 오히려 수입을 늘리려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국에서도 시노백을 두 차례 접종받은 보건 종사자 6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결국 정부는 3차 접종과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 교체 접종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이전부터 중국 백신을 기피하여 태국의 사립병원에서는 정부에 모더나를 수입하게 해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정부가 이 요청을 받아들여 시립병원에서는 모더나를 수입하기 위해 수요조사를 하는 동시에 모더나 접종가격을 미리 받고 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모더나’는 정부와만 계약하기 때문에 계약 주체인 ‘태국국영제약회사(GPO)’가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7일에야 “내각 모더나 백신의 구매와 관련해 태국 국영제약회사(GPO)에 구매 협상·계약 체결에 관한 권한을 부여하는 한편, 시노백 백신 1,090만 회분(61억 바트 상당)의 최종 구매를 확정함” 이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시노백을 추가 구입하는 것은 최종 확정했지만 GPO에 계약 체결 권한을 주었다는 것이 계약을 완료했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사람들은 언제나 들어올지 모르는 ‘톤부리 병원그룹’과 ‘파야타이’ ‘범룽랏’ ‘사미티벳’을 통해 모더나를 예약하고 있는데 서버가 연일 다운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에서는 환불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이에 앞서 3월에 태국은 ‘존슨 앤 존스’의 백신을 긴급 승인했지만 후속 보도는 없는 상태입니다. 그나마 6월 11일 태국 보건부 장관은 화이자와 바이오 엔텍이 개발한 백신 2천만 회분을 올 해 말까지 인도하기 위한 구매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을 체결하고 대금을 지급해도 통상 백신을 수입하는 데는 4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태국에는 시노백, 시노팜,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 밖에는 없고, 그마저도 구하기 힘들다는 사실입니다.
태국정부는 13일 현재 1,260만 명에게 1차, 327만 명에게 2차 접종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중에 푸켓을 개방하기 위해 정부는 푸켓 주민 38만 명에게 접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사무이, 치앙마이, 파타야 같은 곳을 추가 개방하기 위해 접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방콕은 아직 발표를 하고 있지만 100만 건이 조금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로 천 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방콕 사람들은 지금도 백신에 목말라 있습니다. 아직도 60세 이상, 기저질환자가 그 대상이고, 60세 이하 일반인들의 차례는 멀기만 합니다. 그 다음 순서인 외국인들은 언제나 백신을 맞을 수 있을까요? 희망고문을 당하는 기분입니다.
중국과 프랑스, 스위스 등은 태국에 거주하는 자국민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있어 부럽습니다. 반면 미국,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백신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선택지는 별로 없습니다. 태국 정부가 외국인들을 위해 열어주는 병원에 예약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태국 내 거주 외국인들에게도 무료 백신 접종을 위해 ‘Thailandinterva.com’ 이라는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사이트를 닫고 대신 12-16일 동안 오전 9-12시에 파야타이2병원(Phayathai2international.com)를 열어 놓았지만 시도해보니 하루에 100명밖에 받지 않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사미티벳은 병원도 예약이 차서 8월에 다시 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Princ 병원 같이 사립병원 사이트가 개별적으로 예약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60세 이상, 기저질환자들만 받고 금세 예약 링크가 사라지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각도로 어느 병원에서 예약을 받고 있는지 공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톤부리, 범룽랏, 사미티벳 같은 병원들에 백신비를 지급하고 모더나, 화이자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것도 예약이 넘쳐나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습니다.
백신은 없고 필요로 하는 사람들만 많기에 이를 악용한 사기 범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이미 마스크, 장갑, 알코올, 온도계 등을 비싼 값에 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입국, 비자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낭패를 본 사례도 있습니다. 지혜와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주님의 평화를 주소서”
2021-07-23 16: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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